요즘 아이온 정말 할게 없네요.. 하루에 드라 한 바퀴 돌기.. (천족인지라.. 입구에 주차 시켜놓는 바람에 ㅜㅜ..) 주말에는 하루 두 바퀴 돌기.. 끝..

빨리 새 인던이 생기던지 해야지.. 할 일 없으신 마족 분들께서.. 드라 입구를 계속 지키고들 있으시더군요.. 누가 보면 거기에서 네임드 몹 뜨는 줄 알지도.. 
(생각해보니.. 천족이나 마족.. 상대진영에겐 서로가 네임드 몹이네요.. 이름도 하나 뿐이겠다.. 죽이면 경험치와 AP 를주니 -_-;;)

시공이 뜨는 시간에 맞춰서 몇 수십명에서 백명 단위로 지키고들 계신.. 뭐.. 그건 시공이 뜨면 천족이 많이 넘어와서 그렇다고 억지로라도 이해를 하겠지만.. 시공이 뜨지 않는 새벽 3시.. 이런 시각에도 왜 수십명씩 입구를 지키고들 계신 것인지 ㅜㅜ.. 


(언젠가.. 천계에 비슷한 인던이 생기면.. 꼭.. 복수할 생각임.. 으흐흐)



PS. 

제가 손꼽아 기다리는 게임 중 한 개가.. 드디어 CBT 를 한다고 테스터를 모집하더군요.. 
나머지 한 개는 블&소  인데.. 이건 뭐.. 아직까지 별 다른 이야기가 없으니.. ㅎㅎ
과연 그 게임에는.. 버퍼가 버퍼 다울런지.. 린2의 프로핏 처럼. 완소 직업이어야 하는데..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