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회사다니면서 여자친구랑 동거하며 즐길거 다 즐기고 할거 다 하며 남는시간에 아이온2를 즐겨 하는 사람입니다.
이번 시즌3 되면서 도저히 이해를 할수가 없어서 글 남깁니다. 저는 여러 게임을 여태 즐겨해왔지만 현질은해보고 쌀먹이라는건 한번도 해본적 없는사람임을 알려드립니다. 현질한 템들도 급처하거나 처분하는일도 없이 사기만 한 사람입니다.

- 뉴비가 편하고 따라올수있게 하기위해 배럭을 죽였다
-> 오드충전량 감소, 보상처치 충전량 그대로 해놓고 이런 방향을 얘기하는건 모순 같습니다.
물질변환, 상점에서 수급할수있는건 늘어난건 사실이지만 늘어나기만했지 다 쓰지도 못하게 상황을 만들어 놓은게 의문입니다. 그리고 “뉴비서포트” 라고 만들어놓고 뉴비를 위한다며 배럭을 죽이능게 맞다 얘기는 그만 하기를 바랍니다..

- 컨텐츠에 비해 유저들 속도가 빠르다
-> 빠르면 어떠합니까.. 게임을 하면서 어느정도 선 위에 도달하신분이 뽐내고 만족할만한 시간을 준다고 생각하면된다고 생각합니다. 빠르다고 다음 컨텐츠를 내는게 아니라 좀 내비둬도 된다는 말입니다… 휩쓸리지 말고 게임 낸지 얼마나 됬다고 벌써 시즌3입니까..

- 직장인들의 게임하는 시간이 없어서 박탈감을 느낀다
-> 앞서 말한것과 이어 저는 직장인이며 여자친구와 동거도 하기때문에 게임하는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아이온2에 빠져 캐릭터 슬롯증가 2장까지 사고 캐릭터들 전부 패션템 옷 한벌씩은 입혀놓으며 부캐를 만들었습니다. 심지어 캐릭터들 다 (2개빼고) 봉던 주둔지까지 시공넘어가서 다 완료하였습니다. 이제 막 본캐 몰아주려고 열심히 성장까지 맞춰졌는데 이렇게 패치가 되어서 참 유감입니다. 제 박탈감은 누가 책임을 져 주시는거죠? 직장인의 박탈감인데요..

- 작업장을 위해선 어쩔 수 없다
-> 작업장은 한계정당 한캐릭이상인경우보다 다계정 한두캐릭인 경우가 더 많을거같은데 이런 생각은 못하고 이런식으로 패치를 하면 저같이 게임 열심히 하신분들만 죽어라 패치 아닌가요? 재화를 수급처를 줄였으면 최소한으로 소비되는 재화들을 줄여야 맞는부분 아닌가요?

- 쌀먹들 쌤통이다
-> 위에 말씀드린것과 같이 작업장, 쌀먹은 다계정인 경우가 많습니다. 살면서 다른 게임할때도 부캐를 생성하는 경우를 많이 했지만 맹세코 쌀먹과 관련된 행위를 해본적이 없습니다.

- 선발대와 격차가 오히려 줄어든다
-> 이미 부캐 덕 본대로 보신분들 많을텐데 격차는 벌어질대로 벌어진상태에서 이렇게 하면 격차가 어떻게 줄어드나요..? 키나 수급처를 줄이고 소비재화는 그대로인데..?

- 4개 캐릭까지 보장해주겠다 (운영진)
-> 이 발언은 왜 한거며 보장 언제 해주는거죠?



= 말은 유저들 위하는척 포장하며 패치했다고 하지만 패치된 방향성과 출시된 패스권 여러가지를 놓고 보면 이제 NC의 본색이 점점 드러나는건가 생각이드네요 허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