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예전엔 사명도 부캐 다 해서 모으는 그 입장권이 쌓이는게 만만치않아서 매일 본1부2 필수로 했는데, 지금은 그냥 시간있으면 하는정도..   부담없음

2. 슈고는 매일 본1부2 2개씩 빼는것도 너무 힘들었음 시간 맞춰가야하는데, 원정 한번 돌면 지나있거나  자꾸 그 시간에 딴거하다보니 맞춰서 가는 횟수가 하루에 10번도 힘들었던거같음

3. 랭킹작 보상 없어진게 매일 순위체크를 안함. 어비스든 초월이든  중간에 낑겨주는 버프도  3%보다는 3.4%  3.8% 받고싶어서 중간중간에 한번씩 해주고 그랬는데..

4. 일단 부담이 확 줄어서 게임에 대한 태도가 바뀜.
이전엔 "아 이거 무조건 해야하는데" 였다면,
지금은 "오늘은 스케줄 바쁘니까 걍 스킵하지 모" 가 됨

원래는 와이프만 그랬는데, 나도 같이 그런 마인드로 하니까 하는시간은 더 재밌게 함


1. 하지만 게임의 텐션이 확 내려가서  다른 것에 눈돌리게 되는것도 사실이라.. 조금은 텐션이 높은 기간도 있으면 좋겠음
그게 지금은 신규컨텐츠밖에 없는거같고.. 예전엔 랭킹작 때문에라도  기존 컨텐츠에 대한 연구(키밸런, 몬스터점수 등등)도 엄청 하면서 시간도 보내고 그것도 재밌긴했어서..

개인적으로는 랭킹작은 버그/악용 대응 프로세스를 만들고 유지가 되었음 싶고, 시즌과 시즌 사이에 쉬는 기간을 만들어서 텐션을 높였다 낮췄다 하면서 조절하는게 게임이 더 오래갈수있지않나 생각이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