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장 / 매크로 잡는다는 대의 하에
모든 게 제한이 걸려있고
원정으로 벌어 들이는 키나 수급 / 횟수 등 제한이 걸린 상태인데

이번 패치의 방향성 자체는 좋음 덕분에 약간 숨 돌릴 틈이나
시간을 갈아 넣지 않고 내 생활을 조금 찾을 수 있는 건 좋다고 봄.

디민 배럭들이 쓰던 '기본 지급' 만큼의 키나 재화를 전부 상점으로 돌려서 
기존에 주마다 500만원 정도 나가던 게 최소 1천 만원을 상점에 털리고 시작함.
(오드에너지 21개 / 원정초월 입장권 21개 / 일일던젼 21개) 등등.
캐릭 당 보스처치횟수 35회가 제한이 있으니 5티어 기준 최대 35회, 4900만원 수급
에서 - 1000만원을 스타트부터 걸고 시작 해야 함. 
+ 오드가 남는다면 돈을 벌기 위해서 초월로 키나를 수급 할텐데
오드에너지가 대부분 이쯤 되면 부족하거나 마이너스임

여기에 원정/초월의 주당 충전 횟수까지 줄임

결론적으로 손에 남는 키나가 적어지니 강화 등 트라이를 하려면
수급되는 키나로는 택도 없는 사태가 발생

적어도 기존 보상들을 소폭 상향하고 이런 패치를 했어야 하는 게 아닌가 싶음.
오히려 키나 녹여버릴 생각만 갖고 만들다 보니 오히려 현질을 부추기는 꼴이 되어버리고
일반 유저들이 피해를 보는 상황.

예상보다 더 풀린 키나가 15%정도 된다고 하는데 이게 일반 유저 일 리는 없고
이 키나들 소멸 내고 나면 벌어들이는 키나는 상승폭이 없거나 오히려 마이너스인데
이 때 되면 일반 유저들이 극심한 키나부족 혹은 스펙상승 어려움이 발생할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