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정 다 돌고 보스 처치 횟수도 없고..
초월 버스 기사로 키나나 벌어보자고 시작해서 월드 거래소에 가격에 맞춰서 올리고
버스 기사를 태어나서 처음해봄!

당연히 나도 초보 버스기사 였기에.. 우여곡절 끝에..
사람을 모집해서 거래소에서 물건도 잘 구매해주시고!

출발을 하고있는데!
한분이 잡템 줍는다고 같이 따라오셔서 1넴 2넴 앞에 까지오시고!
제가 2넴 잡고 있을 동안 3넴 키벨도 열어주시는 모습에 감동해서..

3판 비용 받고 자기 전까지 돌아줌...
1판당 대략 막보잡는거까지 4분 정도 걸리던데 재밋었음..!

세분 중 한분은 외국인인거 같은데 번역기써서 말하는 모습에 버스탄 사람들도 같이 웃음벨로 터지고
기여도 사고 안나게 미터기켜서 기여도 체크하고 AS 해줄테니까 부담 없이 치라고하니까 부활석도 안쓰고
기여도 잘 채우시던데 버스기사 하면서 키나 벌려다가 재밋어서 같이 놀다온 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