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블로그에서 퍼옴

내용은 둘다 영화 감독인데

구교환이 오정세 영화는 겉만 핣게 하는

관객들이 수작 겉만 핣게만 하다가 수박 단맛은

보지못하고 돌아간다는 독설


이게 현 아욘임 겉만 뭔가 있어보여

하지만 블리지드 같은 시네마틱 원하지도 않음
스토리도 없고(소설,윕툰 간단하게 제작해라)
왜 신규 원정,초월가지?

우리는 왜 어비스에서 목표가치가 없는 싸움을하지

스펙업에 수십억 키나 썻는데 왜 1억도 안쓴

캐릭이랑 원정 보상이 별 차이가 없지?

맨날 죽이고 싸워워야하는 컨텐츠

생활컨텐츠는 만들지 못하나?



이제 나는 직업간 밸런스는 뒷전이고

그 많은 수익내면서 뭘 하는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