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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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9 19:04
조회: 744
추천: 1
치유성 610K 찍고 비로소 보이는 것들1. 치유성으로 PVP하는 것 아니다. 치유성으로 동스펙일 때 이길 수 있는 직업이 아예 없음. 내가 이겼다는 것? 상대가 내 막기 회피보다 명중작이 잘 안돼있다는 것 아 굳이 당신이 파티에서 힐딱하고 싶으면 하시라. 그러려고 치유했다고 하면 할말 없음. 2. PVE에서 치유성으로 케어하는 것 아니다. 호법 팔기 싫은데, 호법이랑 시너지 좋다고 공방 치유600K도 입벤 당하는 마당에 호법이랑 비교 안할 수가 없음. 시너지도 좋은데 호법 세팅하면 딜이 존나 쎔. 610K세팅된 딜치유 = 520K 세팅된 딜러 = 470K 세팅된 살성 = 560K 세팅된 호법 딱 이정도가 딜량이 맞는듯 아무튼 딜치유 안하고 케어만 하는 치유? 현재시점 현재구조 PVE콘텐츠에서 ㅈ도 의미 없음 오히려 파티에서 악의 존재임. 클타임 지연이나 되고 숙련되면 치유케어 필요 없음. 그냥 쾌광이랑 면죄로만 딸각딸각 나 살기위한 포션으로 쓰셈. 3. 비로소 치유성 보고 느낀 것 고독의 투기장 PVP 랭킹 100위권 안에 치유성 한명도 없음. PVE 또한 아무리 날고긴다한들 동조건 아무도 딜량 이길 수 없음. PVE에서 치유가 치유를 해야한다고? 비웅딱같은 소리 그만좀.. 치유성은 하는 거 아니다. 진짜로 이 글을 보는 얼마 안된 치유성 본캐들은 제발 갈아타라. 사진은 전승 전투속도 하나만 빨고 허수딜. DPS 존나 쎄다고? 610K야 ㅋㅋㅋㅋㅋ 니들이랑 비슷하다고? 니들 공방에서 불패 보빛 안받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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