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어제 꿈에그리던 늘무 먹고 원없이 썻는데

오늘 자꾸 그 채찍같은 타격감이 아른거리네...

오늘도 집가서 허수아비 존나팰 생각에 설렌다.

사장님 빨리 퇴근시켜주세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