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법의 불패를 채용하는 대신
치유는 보빛 대신 파목 혹은 다른 스티를 채용할 수 있음

호법 따로 치유 따로 파티를 가면
호법 시너지가 더 우수해보일 수 있지만

호치가 함께하면 치유도 호법 버프를 받아 강해짐.
호법 또한 치유 디버프를 받아 소폭 강해짐.

치유 디버프:
약화의 낙인: 대상의 피해증폭 10%, 방어력 15% 감소
고통의 연쇄: 대상의 피해내성 15% 감소
대지의 징벌: 대상의 강타 저항 7%, 공격력, 방어력 10% 감소
파멸의 목소리: 치명타 저항 200 감소
(초월에서 치명타 요구 수치가 오른만큼 파목의 가치가 매우 높아짐)

치유 버프 :
재생의 빛: 방어력 5%, 이속 5%, 피해내성 5%
생명의 권능: 5초간격 행동력200, 생명력4%, 정화

절대 무시못할 디버프와 버프야.
호법 질주 + 재빛이 들어가면 이속도 더 빨라져.
또 질주 + 생명의 권능 덕분에 행동력도 거의 무제한이지.

근데 파티 케어력은 더 올라가고
호법 혼자있을때보다 피해내성도 더 올라가서 단단해짐.

호치 따로 보는 건. 편의에 따라 효율 뽑으려는 딜러들의 생각이라 생각함.

4시너지 조합이면 파티딜도 준수하고
케어력도 우수해지는데 호법 치유 따로 보게하려는 이유는.

단지 딜러들이 파티의 자리를 지키고자 서폿 1자리만 채용하려는거 아닐까함.

미안한 이야기지만 딜러 유기하고 무조건 수검호치가 좋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