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한 7년쯤 전인가.
한창 블소 하던 시기가 있었음.
오픈 초 부터 서자 태평까지 게임 했음.

이게임도 하다가 중간에 4인에서 6인파티로 시스템이 변경됐음.
그때 내 기억에 인게임에서 크게 불만이 안나왔다.

왜?

6인파티는 응애모드에 보상도 4인하고 달랐거든
6인에서도 주요 보상은 나오긴 했었는데 몇가지가 안나와서
기존유저들은 다 4인 다녔다.

오히려 6인파티 생기고 뉴비들이 거기 돌기 시작하면서
패턴도 익히고 그랬던것만 기억남. 걍 아무나 가도 다 돌았으니까.

제일 짜증났던게 6인하고 4인하고 기믹이
지금 정복 기본 어려움처럼 다른부분이 좀 있었는데
6인에서 돌아보고 응 난 숙련 이러고 4인 쳐 오던 뉴비들?
이거 빼곤 뭐...

지금 성역같은 레이드도 처음엔 24인 던전이 였음.
6인 4파티였나? 그러다 점차 사람들이 인원 구하기 힘들다고
그러니 2파티로 바꿨던거 같음.

그러니까 결론은 6인 들어온다고 다 엎진 않을거라는거.
아마 응애모드로 6인 내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