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안띄운상태로 100%를 만들어서 현돌을 띄운담에 초기화 시킨후 계승하기 vs 계승한뒤에 차곡차곡 현돌 뚫고 현돌 100%만들기

둘 중에 어떤게 책 더 적게먹음?

말만들어보고 한번도 안해봄.

전자는 책 적게드는 구간을 미리 땡겨서 현돌미리 뚫고 초기화를 해둔 상태라 계승후에 책 50개부터 시작한다는 장점이 있지만 초기비용이 들어가는 단점이 존재
후자는 그냥 평범하게 조율하고 영서 먹이는건데 100%를 현돌뚫기위해 한번 채워야하고 현돌에서 또 채워야해서 후반에 540개씩 먹는게 필연적인데...

어떤게 더 낫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