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들도 그렇고 인벤 사람들도 그렇고 성역이 잼난다고들 하던데;;

해본 겜이라곤 디아블로 깔짝인 나로서는 성역 갈 때마다 부담스러움 ㅋㅋㅋ

루드라 처럼 금방 클리어 가능하면 문제가 없는데,
침식만 해도 최소 20분 잡고 가야하는데, 팟 잘 못 걸리면 걍 40분씩 한판에 걸림..

이걸 또 1판도 아닌 2~4판을 해야해ㄷㄷ

나는 그래서 성역갈때 주말에 시간 넉넉히 비워놓고 뭔가 각오(?)하고 들어가는 편인데,
다들 즐기로 들어가나보네 ㄷㄷㄷ

뭔가 내가 실수하면 파티가 한방에 터질 수 있다는 부담감 땜시 이제는 침식에서 한 번 죽을 일도 거진 없어진 상태임에도 스트레스 받는데 ㄷㄷ

로아라는 게임이 얼마나 어려웠떤거임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