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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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2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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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역3의 악순환1. 도전의 제한이 없는 부분의 폐단
- 그 이전 성역은 도전횟수가 동일하기에 진도차이가 크지 않았음. - 성역3은 본인이 들인 시간, 숙련단계만큼 그룹이 갈림. (지인이 하루 한두판 도전 아직 2신호등도 못넘은 수준이면 클딴 입장에서 같이 못감.) - 꺼드럭경쟁의 피로와는 별개로 커뮤니티의 붕괴로 볼수 있음. 2. 공방의 폐단 - 3주차인 금주 완자로 인해 대리를 관두고 손플하는 경우가 많아 보임. 지배인데도 2넴에서 보면 패턴이 몸에 안익었다 여실히 보이는 경우가 잦음. - 1~2주차를 거쳐 고정팟없이 돌던 공방러도 이미 클 한사람끼리 그룹지어 많이 돔. - 공방은 이제 보통연습하고 올라오는 신규들, 대리하다 손플하는 꺼드럭충, 1인 ~3, 4인등 조각들이 뒤섞여 카오스임. - 괜찮다 싶은 인원끼리 그룹지는건 더욱 가속화, 남은 조각끼리 더더욱 공방 카오스. 3. 서포터의 부재 - 위 이유들로 투력되는 서포터는 기존고정, 클팟고정 등 이미 공방에 풀린 서포터는 별로 없음. 평균 1~30분 치유만 기다리는게 일상임. 치유 욕 존나 하면서 쌀먹급만 부캐돌린다는게 문제. - 치유없이 500k급 데려가고 자게와서 쌀먹치유 욕하고 인게임서 또 500k데려가고 반복 시간 지날수록 공방은 더욱 카오스화 될꺼임. 숙코는 더 많아지고 갈등은 더 심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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