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수는 초4 나왔을때 반짝 시너지 좋아서
그 시너지가 기존 예상보다 좋아서 아예 이제 스킬 설명에도 수호성의 '도발'스킬이 적용 중일 경우 검성의 '살기파열' 치명타 피해내성 감소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라고 적어주고 일주일만에 너프 때렸자낭

특정 시너지가 강하게 중첩돼서 그랬다고 설명도 했는데 그건 살호도 마찬가지 아닌가? 호법의 질풍(전속+버프쿨감)을 제일 사기적으로 잘받는 환분은 왜 고대로 냅두는거야? 살성 자체 성능도 좋은건 모두가 ㅇㅈ하는 부분이잖아

질풍에도 "살성의 환영분신에는 버프 쿨타임 감소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해야 하는거 아닌가? 지금까지 살호는 거의 세트처럼 붙어다니는데 시너지 제일 압도적으로 센건 똑같은거 아님..? 검수가 붙어다니면 일주일만에 팔다리 ㅈㄴ찢어놓고 성역도 같이가면 손해보게 해놓고 살호는 성역에서도 호법 살성 붙여달라고 ㅈㄹ하고 원맨쇼하려고 하는데 대체 왜 200일동안 냅두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