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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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1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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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1을 준비하기 시작한 작년 겨울 이후 오베와 런칭 준비를 한 오늘까지. 평일 저녁에 가족이 깨어 있는 것을 거의 본 적이 없다. 이제 본격적인 정식오픈을 2시간 앞 둔 오늘. 바람소리와 뙤약볕 햇살이 사무실 창밖을 때린다. 포풍존야.인벤에서 아이온2를 비웃던,지금도 비웃는 이들에게 반박글을 달지 않았다.
니들이 병신인지, 우리가 병신인지는 결과가 말해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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