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어가 가진 뜻 자체는 다시 출시한다는 걸로 비슷한데
뉘앙스가 천지차이 아니야?

말이 좋아 복각이지 펫이고 날개고 재탕.. < 이게 “복각이 재탕이에요” 라는 말을 할정도로 이해가 안되게 쓴 문장인가..?

말을 좋게하면 복각
안좋게 하면 재탕

'복각'은 정성과 가치를 살리는 일,
'재탕'은 성의 없이 옛것을 그대로 우려먹는 일

이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