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g에서 개인의 노력과 시간 비용 투자에 따라서 성장 가치가 달라지는 건 지극히 상식점임

그런데 이게임은 모든 캐릭의 스킬 구조가 똑같고 아이템도 똑같고 하는 짓도 똑같음

그러니 우리가 키운 캐릭터의 상대적 가치라는 것이 굉장히 희미함

이 상황에서 디렉터가 자의적으로 직업간의 위치를 나누며 '살성이 가장 강력해야 합니다'를 시전함

게임사 입장에서 우리의 노력과 성장은 하나도 중요한게 아닌거임

이런 운영을 하는 것은 역사상 단 3가지 뿐이었음

정치의 "전체주의"

경제의 "공산주의"

교육의 "야간 자율 학습"

씨발년들아 내가, 우리가 알아서 선택하겠다고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