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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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9 15:09
조회: 391
추천: 2
치적치 탄생이유. 치유끼리 영원히 이해못함치유성들이 불만 가질 시점은 고투력때쯤임 치유 처음 키울땐 트라이하고 딱렙 레이드 많이 가니까 힐이 많이 필요함. 딜 관심 없이 힐만 해도 1인분 하고 치유는 힐이나 하면 되지 하면서 딜러 오빠들이 데리고 다녀줬는데 슬슬 어느정도 투력 올리고 엔컨 다니다보니 뭔가 이상함을 감지함 동 남툴로 다른 캐릭은 딜찍방 버스 랭작 잘만 돌리는데 치유 혼자 -100k 이상 딜러들이랑 비비고 있고 아등바등 돈쓰고 투력 올려봤자 달라진거 없이 쓸모 없다는걸 깨달음 아 뭔가 ㅈ됐다를 느끼게 됨 나도 열심히 똑같은 돈 내고 키웠는데 왜 달라지는게 없지? 컨텐츠 손해만 보네 이제 흑화해서 징징대고 꽹과리 ㅈㄴ치다가 남준이 조련으로 나아질거란 희망을 품고 다시 또 배신을 당함 결국 현타 온 고투력 치유들이 접음 그런 접는 치유성들을 보면서 저~중투력대의 치유성들은 왜 치유가 딜달라고 함?? 힐만 하면 되는거 아님? 그 애들은 매몰비용이 없고 힐러 찾으니 게임이 재밌어서 계속해서 투력을 올림 성역도 금방가서 정체구간이 없음 그렇게 고투력 치유가 다시 탄생하게 됨 그리고 그 치유는 아 뭔가 ㅈ됐다를 느끼게 됨 추천글 치적치 ㅈㄴ놀랍지도 않다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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