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가 없을수는 있음.

근데 재미가 없어서 오래 못하겠다는건 좀 다른 문제라고 생각함.

난 어릴때 메이플에서 빅뱅전 전섭에서도 100위안에 드는 랭커였는데

하루종일 남둥에서 비숍이랑 1:1을 했지. 급식시절에 ㅇㅇ

재미? 없었음. 걍 그걸 안하면 당시 그 게임에서 할수있는게 없었고

아이템이란건 무한정 올릴수가 없으니 캐릭터의 스펙을 올리기위해 한거

하다보니 상위권이 됐고 그 이후엔 밑으로 내려가기 싫었음.


나름 채팅도 치면서 당시 네이버폰(음성채팅) 이런거 하면서 

사람들이랑 떠들면서 하면 난 할만했음. 

내가 본격적으로 사냥 시작한게 듀파때부터 리프레나오고 협곡 나온후에

07년 11월 혼테일 서버퍼클하고 만렙찍은게 2008년 상반기로 기억함 대충 5월쯤?

그러니까 대충 한 3년정도 

순 사냥시간으로만 평균 하루에 8~10시간정도 사냥한거 같음

주말엔 한 12~14시간 사냥 난 할만했음. 

그렇지만 이걸 재밌다고 표현하지는 않음. 해야하니까 한거임


이게임 pvp 양학도 마찬가지아님? 랭포 얻기위해 하는거지 이게 재밌는건 아니죠.

게임 해볼만큼 했고 다양하게 할만큼 했다고 생각하는데

해야하니까 하는걸 재밌다고 포장하진 않으셨으면 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