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부터~4월까지 쭉 했지만 5백8천맞추고 그냥 중도 하차 했음
이게 제일 개병신짓거리임 그냥 그거 5돌할빠에 그 키나로 응룡 한부위 더 맞추는게 더이득이었음
그걸로 그냥 훈장팟하면서 뒤에서 코파면서 놀고있다가 아티만 먹튀하고 나가면 그만인 게임임
지금이라고 달라졌음?ㅋㅋㅋ 안달라졌음 

중앙에서 싸우면서 열심히 하고있는 내가 개병신이었다는걸 깨닫고 그냥 접음

평소에 어비스 가봐야 망한서버라 파티활성이 안됨 레기온없거나 지인없으면 몇번하다가 바로 끄게됨

어비스 사람많아지면 포스단위로 모집할생각부터 안하고 그냥 뒤에서 박으라고 빼엑거리기만함 

시공? 진짜 공격 딱 한번 가봤는데 거기 포스장의 1분 손자병법 스피치 듣자마자 벽느꼈다 
 짜증은 엄청 내는 늙다리 그 특유의 말투에 그냥 안가기로 마음먹고 접음
시공방어정도 시즌퀘하다가 다하면 그냥 버려버렸음

이거 반복이던데? 뭐가 재밌어? 양학하는게? 에휴 시발 안하고 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