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
2026-08-06 13:21
조회: 178
추천: 0
한국 RPG는 낭만이 없어진지 오래다.그저 돈 돈 돈. 매출 매출 매출.
유저들은 필드에서 드랍 확률이 낮은 탈것. 얻기 힘든 희귀 의상. 다양한 모험을 통해 얻을 수 있는 확률형 치장 아이템 등. 이것들을 전부 돈 돈 돈. 매출 매출 매출. << 이거에 접목시키다 보니 하나같이 다 낭만이 사라졌고 다 딸깍이 된 것. 의미가 없음. 내가 획득을 하는 과정에서 추억이 생기고 게임이 더 정감가는 과정을 게임사들이 그냥 돈에 눈이 멀어 "이거? 잘 만들었는데 그냥 캐시템으로 팔자" "음... 이것도 그냥 캐시로 팔아버리자" "전부 다 캐시 그냥 딸깍 딸깍 쉽게 쉽게 얻어버리니 도파민이 없음" 그냥 게임사 지들이 망길로 자처해버림. 이게 한국형 RPG와 해외 RPG의 차이. 돈에 미친 한국 게임사들과 페이 투 윈에 길들여진 그 기업에 그 유저들 이젠 뭐가 옳고 그런건지도 모르는 총체적 난국, 소용돌이 게임을 만드는게 아니라 대충 대충 틀짜고 양산형으로 만들어놓고 "제발 돈 좀 써줘!! 너네 호구잖아!!! 호구잡이 하는 거 같음"
EXP
865
(65%)
/ 901
|
그우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