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개월간 아주 재미있게 열심히 하루 6시간씩 했음
처음에 할때는 모바일 스러웠는데 조금 지나서 인던 갔을때 그 아름다움과 넓은 인던에 감탄을 금치 못함
지금까지 해온 온라인 게임중에 최고라고 할 수 있을정도임.

이제 도저히 할게 없어서 접혔는데
이게 또 웃긴게 접고 나니까 군대 제대한 느낌임
뭔가 자유스럽고 다른 모든 것 들이 재미있게 느껴짐

아마 복귀는 안할것 같은데 정말 재미있는 추억을 만들어줘서 고마움

특히 인벤에서 내 케릭 너프 될까봐 조마조마하면서 싸운것도 잊지 못할 추억임

다들 열심히 싸우고 재미있게 겜하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