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적응되고 나면 나와 같은 사람들을 찾아 돕는게 재밋는데..

숙련되고 남들을 내려다보고 나와 비슷한 사람을 찾기보다
유기한 사람들을 찾아서 도움주는게 재밌고 뿌듯함..

나도 누군가에 도움을 받고 누군가가 이해해줘서 숙련이 된걸테니
이걸 베풀어야 한다고 생각함..!

물론 착하진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