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선타치던 시절 있었지..

"아니 왜 모일때까지 안치는거야 미리 쳐야 조금이라도 빨리끝나지"

이랬었음 ㅇㅇ ㅈㄴ 부끄러움ㅋㅋ 

대충 저생각만 봐도 뭔지 알지않아? 애초에 격양이고 뭐고 저런구조로 터트려야하는걸 전혀 모름..

지금은 몰랐음이 맞겠지만.. 근데 웃긴건 여태 레기온사람들이랑 다니면서도 한마디도 안해서

내가 잘못하고있는지도 몰랐고 나중에 공팟이나 인벤보고 우연히 알게된 이후로 ㅈㄴ 부끄러움을

아직도 감출수가없다 너무미안하고 부끄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