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통신사로도 위장하나봄.
상대방 : 방금 전화와서 타통신사로 이동하지 마시라고 무료로 신규핸드폰으로 교체해주고있어요.
이러는데 말투가 살짝 어눌함
나 : 생각이없어요.
라고 대답을 했는데 대답할때는 내말을 들어주면서 말을 끊었다가 내 대답을 듣고 다시 본인이 할말만함
왜 생각이없는지 바꾸면 이러한 혜택이있는지 이런 설명은 없음. 
본인이 메모한 내용을 그대로 완주할때까지 읽는 느낌임
생각이없다고 말을 3번 끊엇는데도 변함이 없길레 전화를 강제로 끊었음.
그래도 내가 말할때는 본인이 하던말 멈추는 매너는 있더라 단지 본인이 메모한 내용을 완주해야한다는 생각때문인지 대화가안됨

형들도 부모님이나 주위에 팔랑귀이신분들 있으면 이러한 보이스피싱도 있다고 조심하라고 연락해두면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