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는 모르겠지만 어릴때부터 게임하면 약간 먹을거? 음식? 그런거에 광적으로 집착하고 수집욕이 있었음.

초딩때 메이플스토리 할때 그 아쿠아리움에 새우잡으면 주는 새우살 그거 이유도 없이 몇천개씩 모아서 인벤칸 절반만 쓰고 그랬음..

지금 아이온도 요리 70랩찍고 그냥 심심하면 물가에 조개 주워다가 요리돌리고 그럼

그래서 낚시가 나오면 너무 행복할 것 같음

스팀게임에 데이브 더 다이버라고 물고기 잡아서 초밥만들어파는 게임이나 그 뗏목타고 섬돌아다니는 게임 그런거도 좋아했음

몬헌에서 토벌다니기전에 요리먹는거도 좋아했고 옛날에 아이러브치킨 모바일게임도 좋아했고

현생에서도 민물낚시 간간히 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