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
2026-08-19 13:54
조회: 600
추천: 6
태도가 문제라니까?A라는 회사가 있다고 치자 여기는 성과제라서 능력에 따라 월 300~1000까지 받아감 B라는 회사는 그냥 고정급으로 월 500을 줌 근데 A회사에는 영업 좆도 못해서 300씩 받아가면서 평균 깔아주는 사람도 존나 많음 그래서 A회사 전체 평균을 내보니까 생각보다 별로 안 높아 그럼 여기서
당연히 A의 고점을 봐야지 내가 능력 있고 자신 있으면 A 가는 거고, 그런데 A회사에서 300 받는 사람들이 몰려와서 "우리 평균 얼마 안 된다니까?" 이러고 있으면 그게 무슨 의미가 있냐는 거야 1000을 받을 수 있는 구조 자체가 존재한다는 얘기를 하고 있는데 검성도 똑같다는 거임 검성 유저 전체의 평균이 낮을 수 있음 근데 지금 사람들이 말하는 건 그런데 거기다 대고 "평균은 낮은데?" 이러면 애초에 서로 다른 얘기를 하고 있는 거임 평균은 유저 전체가 실제로 얼마만큼의 성능을 내고 있느냐를 보는 지표고, 특히 고점 데이터가 실제로 나오고 있고, "오, 생각보다 존나 좋아졌네. 나도 연구해서 저만큼 뽑아봐야겠다." 이게 정상적인 반응 아니냐? 검성이 그래프 출렁이면서 맘고생한 거 알고있음 근데 그거랑 현재 밸런스가 적절하냐는 완전히 별개의 문제임 사람들이 검성 유저가 좋아진 걸 배 아파서 지랄하는 게 아니라 그런데 정작 같이 게임사를 욕해야 할 사람들이 "정상화된 건데?" 하면서 무조건 쉴드부터 치니까 욕을 먹는 거임 평균이 낮다고 고점이 사라지는 게 아님 그리고 고점 얘기하는 사람한테 평균 들고 와서 반박하는 건 "우리 회사 돈 많이 주는 회사 아닌데?" 라고 우기는 거랑 똑같음 잘하는 사람이 성능을 끝까지 끌어냈을 때 어디까지 갈 수 있는가 지금 사람들이 문제 삼는 건 그거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