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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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2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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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지 않고 백금 공훈훈장을 얻는 방법? [비수익 AI 팬MV] 공명전에서 느꼈던 보상 구조의 모순을MV로 만들어봤습니다. ▶ 영상 보기 제목은 낚시 반, 진심 반입니다. 현재 구조에서는 전선에서 적을 막고, 길목을 지키고, 쓰러진 전선을 복구하며 아군이 아티를 공격할 시간을 벌어도 그 기여가 제대로 기록되기 어렵습니다. 반면 싸움을 피하고 안전한 타이밍에 아티를 공격하면 백금 공훈훈장 경쟁에서는 더 유리합니다. 그렇다고 훈장팟 개인을 비난하려는 영상은 아닙니다. 개인 입장에서 보면 손해를 피하고 백금 공훈훈장을 확보하는 것은 영리하고 합리적인 선택입니다. 문제는 모두가 그렇게 행동할수록 전선이 비고, 실제로 싸우는 공격대만 계속 손해를 보며 최후에는 해당 서버의 손해가 누적되는 구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영상에서 묻고 싶었습니다. “그 백금은 누구의 피로 만들어졌는가?” 이 영상은 AI 도구를 활용해 제작한 비공식 팬 작품입니다. 수익 창출은 하지 않으며, 어떠한 금전적 이익도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특정 유저를 공격하기 위한 영상이 아니라, 공명전의 보상 구조가 플레이어의 행동을 어떻게 유도하고 있는지 풍자하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김남준 PD님과 소인섭 PD님께서도 이 영상을 꼭 한 번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실제 전선에서 싸우는 유저들이 무엇을 불합리하게 느끼는지 조금이라도 전달되었으면 합니다. 여러분은 공명전에서 어떤 행동이 가장 크게 기여하면서도 제대로 보상받지 못한다고 느끼시나요? 의견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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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명전에서 느꼈던 보상 구조의 모순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