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
2026-08-23 23:56
조회: 1,314
추천: 3
기여도 5% 폐지해야 합니다.딜 5% 컷보다 나은 인던 보상 기준 제안 현재처럼 **보스 전체 체력의 5%** 기여도 체계는 실패했습니다. 작업장 캐릭터는 5%만 채우면 보상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딜 5% 기준의 문제] ![]() ## 핵심은 딜 지분이 아니라 ‘개인 수행’입니다 파티 내 딜 비율 대신 아래 항목을 함께 평가하면 됩니다. | 평가 항목 | 비중 | 핵심 내용 | | 역할 수행 | 45% | 딜·탱·힐·지원 등 직업별 핵심 역할 | 기믹 수행 | 30% | 차단, 해제, 오브젝트, 구조 | 전투 참여 | 15% | 참여 시간, 스킬 사용, 페이즈 참여 | 생존·협력 | 10% | 회피, 부활 지원, 불필요한 이탈 여부 딜러는 유효 피해, 탱커는 어그로와 피해 감소, 힐러는 유효 회복과 해제처럼 **직업마다 다른 기준**을 적용해야 합니다. 오버힐이나 일부러 맞아서 채운 점수는 제외합니다. ## 파티원이 아니라 ‘비슷한 조건의 나’와 비교 ( 시너지에 따른 딜 증가분은 계산 제외 ) 평가 기준은 다음과 같아야 합니다. > 동일 직업·비슷한 전투력·같은 난이도의 정상 플레이 기록 파티원이 일정 수준에서 역할과 기믹을 수행했다면 정상 보상을 받는 방식입니다. ## 추천 보상 판정식 > **난이도 자격 + 전투 참여 + 직업별 역할 + 종합점수 60점 이상** ![]() 단순 종합점수만 두면 쉬운 항목만 반복해 악용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전투 활성 시간, 핵심 역할, 주요 페이즈 참여 같은 **필수 조건**도 함께 봐야 합니다. ## 보상은 3단계로 | 60점 이상 | 정상 보상 | 40~59점 | 귀속 재화 등 축소 보상 | 40점 미만·명백한 잠수 | 보상 없음 [3단계 보상 구조] ![]() 한 번의 실수나 사망으로 보상을 전부 박탈하면 초보자 배척만 심해집니다. **완전 박탈은 명백한 무임승차에만**, 애매한 경우는 축소 보상이 적절합니다. ## 새싹시스템은 도움은 ‘멘토 모드’로 살리기 - 고스펙 유저 능력치를 파티 평균에 맞춰 보정 - 신규 유저는 성장용 귀속 보상 획득 - 멘토는 별도의 주간 보상 획득 - 동일 조합 반복 시 멘토 보상 감소 정상적인 친구 도움은 살리고, 버스팟의 거래 가능 보상만 제한하는 방식입니다. ## 작업장은 별도로 탐지 고스펙 1명이 저레벨 4명을 반복 운반하거나, 여러 캐릭터의 이동·스킬 시점이 같거나, 보상 재화가 특정 계정으로 몰리는 패턴은 서버에서 따로 탐지해야 합니다. ## 결론 **딜 5% 컷은 폐지 해야 합니다.** 직업별 수행, 기믹, 참여 시간, 개인 성과를 함께 평가하고, 보상 자격·멘토 모드·악용 탐지를 붙이는 쪽이 더 작업장을 막을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작업장과 버스의 수익은 줄이면서도, 초보자가 배우거나 친구의 도움을 받는 정상 플레이는 살릴 수 있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