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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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5 15:54
조회: 954
추천: 12
남준이랑 인섭이는 인생이 구라임여름 쇼케이스. 쇼케이스에서 호언장담했던 것들이 지금 얼마나 지켜졌는지 돌아볼 때가 됐음. 하우징 , 낚시 , 항해 , MVP , 성역 , 균열 , 쟁탈전 , 아웃랜드 등등 벌써 8월 말인데 여전히 손도 대지 못한 컨텐츠가 수두룩함. 이 정도면 단순한 일정 지연이 아니라 애초에 지킬 생각이 없었던 약속처럼 보임. 거의 허언증 말기 라이브 방송 때마다 돌아오는 대답은 항상 똑같음. "더 잘만들고 싶어서 늦어지고 있다." 결국 쇼케이스 단계부터 신뢰가 무너진 셈인데 이제 와서 그 말을 곧이곧대로 믿을 유저가 몇이나 있을까 싶음 초창기 라이브 방송의 채팅창은 활기로 가득했던 그 기억들과 , 지금은 그때와 확연히 다름 그냥 조용해지고 서로 꽹만 외치는데 그 분위기의 이유를 정말 모르는 걸까 싶음 정작 유저들이 절실히 요구하는 것들 : 버그 수정 , 메크로 근절 , 중국인 아웃 등등등은 이미 뒷전으로 밀려 있고 글이 너무 도배가 많고 너무 빨라서 읽기 힘들어요 좀만 천천히 적어주세요..~ 하시더니 결국 퍼플온? 하고 유튜브 동시 송출 하겠다 해놓고 퍼플온인가 뭔가 터지고 그 와중에 갑분 "아 오드 부족하세요? (헤헤)" 이러는데 정말 뺨이라도 한 대 치고 싶음. 그냥 애초에 이렇게 거짓말이 수두룩한데 아직도 쇼케랑 라방을 믿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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