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얼마나 대단하게 준비해서 공지하려고 공지를 안하는거임. 어차피 완벽하게 준비도 못하는데(게임사가 본인 게임인데 기본중에 기본인 게임 스킬 명칭도 몰라서 맨날 오타내고 ㅋㅋㅋ 패치 노트와 적용 내용 잦은 불일치)
그렇게 게임 운영을 많이 해봤고 지금 까지 아이온2를 운영하면서 못느끼나 사과하는것도 자격이 있는데 자격도 없음 툭 건드리면 그냥 매크로 처럼 나옴

언제부터인지 라방의 주 컨텐츠는 사과가 되어있고 멘트는 매번 인지하고 사과하고 느끼고있다 체감하고있다ㅋㅋㅋ

설령 라방이 없을 수 있다고 쳐도, 지금 이슈되고 있는 부분이나 아님 현재 상황/근황 대략적으로라도 언급을 해주는게 기본적인 예의 아닌가 단순하게 유저라고 생각하지말고 고객/잠재고객이라고 생각하고 운영을 했음 좋겠다 정말

지금 운영하는거 무슨 느낌인지 내가 느끼는 걸 예로 들자면 
꼭 회사에 막 들어온 신입이 일처리 개같이 못해서 몇번 혼냈더니 혼자 으악 죽고, 혼자 개 ㅈ밥처첨 동굴 쳐 들어가서 일 하는거 같음. 결국 또 가져오면 개털리지 ㅋㅋ 혼자 판단하고, 대단하지도 않은걸 잘못 접근하고 장고 끝에 악수두는 전형적인 진짜 개 폐급 신입사원마냥 운영하는거 보면 ㅋㅋㅋ진짜 코믹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