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e로 줄수 있는 재미가 사실 그닥없음.
일단 닥사 큰의미 있음? 키나제한도 그렇지만
득템의 의마가 없음. 첨엔 유일템 시세도 좋고 조율재료로도.좋았는데
지금은 죄다 영웅템에다 키나 소모처가 어마어마하니 큰의미도 없는듯
어비스 닥사가 그나마 조금 메리트가 있는데 pvp안좋아하는데 디져가며 할만한 가치는 없는듯.
던전? 현존하는 컨텐츠 솔직히 600k만 되도 다할수 있음. 그리고 패턴 앵간히 어렵게 내도 익숙해지면 지겨워질수밖에 없음.
근데 이건 어디 게이을 가나 던전 나온지 좀만 되면 그럴수밖에 없긴함.

그럼 스펙업을 할이유가 있나? 솔직히 게임사에서 동기부여를 못주고 있음. 그래서 유저들이 컨텐츠를 만듦. 첨엔 패턴 스킵을 위한 스펙업을 하고 다음엔  딜순위 그리고 나선 클래스별 딜순위까지 노리는 컨텐츠를 게임사에서 시키지도 않았는데 만들어하고 있음. 미터기가 게임사껀 아니자나. 그러니 600k도 깨는 던전에 900k방이 생기고 덩달아 던전컷이 올라가고 있음. 그럼 하위유저들은 저기에 가기위해 스펙업할 동기부여가 생기는거고ㅋㅋ

또 그렇다고 딱히 pvp는 즐길거리가 있나? 글쎄 난 그것도 좀 별로라 보긴함. 아까 말하다시피 닥사의 의미가 크지 않으니 어비스에 사람이 없음. 유저수 대비 쟁지역에 사람 이래 없는게임은 첨이긴함ㅋㅋ 그러니 회랑입구를 지키고 있는거임.

그래도 이게임이 잘됐으면 함. 썩은내 나는 리니지라이크가 판치는 한국서 이런게임들이 자꾸 나와줘야 한다고 생각함. 먼소리냐 이게임도 핵과금러들 용놀이한다고 반박할수 있지만ㅋㅋ 돈쓴거에 비해 솔직히 감당 가능한 수준이라봄. 린라게임 고래들 스킬한방에 몇십명씩 디지는거 보면 이정도야라고 생각이 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