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이 나왔을 때 프론트 데미지가 나왔던 것 처럼  마검성이 나올경우 속성데미지 능력치를 활용할 수 있다.는 관점에 서 유추하면서 챗GPT와 대화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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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근접 물리 딜러
검성 / 살성 / 권성
→ 물리 공격 기반
→ 전방·후방·치명·강타 등으로 세팅 분화


Slayer
→ 근접이지만 마법/속성 공격 기반
→ 화염·냉기·바람 같은 속성 피해 활용
→ 기존 근접 클래스와 전혀 다른 장비/스탯 세팅

이렇게 되면 NC 입장에서는 신규 직업 하나 추가하면서 기존에 근접 유저들이 별로 신경 쓰지 않던 스탯의 가치까지 만들어낼 수 있어.

그리고 이게 우리가 알고 있는 유출 단서하고도 묘하게 잘 맞아.


Slayer + BL + Projectile + Shadow Trail

만약 BL = Blade이고 Slayer가 마검사라면,

Blade를 들고 근접에서 싸우지만 검격에 마법/속성 피해가 붙고, 일부 공격은 검기 형태의 Projectile을 날리는 클래스

라는 그림이 상당히 자연스러워.

특히 기존 Sword와 GreatSword가 있는데 굳이 Blade라는 새로운 무기 카테고리를 만드는 이유도 설명돼. 물리검이 아니라 마법검/마력검 계열을 별도의 아이템군으로 분리하려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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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성/마도성에 보면 원소 피해내성/증폭이었나? 그런게 있단말이지?

근데 이걸 활용하는 클레스가 굉장히 적기 때문에 이런 사장된 스텟 부분에 대해서 강화하고

차후 바크론 2넴 보스 패턴처럼 다양하게 던전 기믹을 활용할 수 있게 되지 않을까 추측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