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
2026-09-10 01:08
조회: 341
추천: 1
비탄의 설원 성역속 편지내용 (델트라스의 찐 스토리)1부아직 전체 맵을 탐색한게 아닙니다..막넴을 못잡았거든요 ㅠㅠㅠㅠㅠㅠ
1. 아마도 어비스에서 시공을 넘어 마족땅을 처음 발견견하기전 작성한 일지로 추정 이 기묘한 곳에서는 시간 감각도 공간감각도 모두 의미가 없다. 부서진 창백한 대지와 일그러진 하늘에 떠오른 행성들 의미없이 부유하는 알수없는 물질들 어비스에서 우리가 만난 적은 드라칸 이었다. 하지만 앞으로 나아갈수록 용족과 다른 불길하고 어두운 기운이 느껴진다 두렵지 않다면 거짓말이다 하지만 엘리시움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이 공간에 끝에 무엇이 있어야 하는지 알아야 한다. 그러니 나는 나아갈 것이다. 저 멀리 희미하게 보이는 불길한 보라빛으로.. 네자칸이여 부디 저희에게 미지를 두려워하지 않을 의지를 주소서. 2. 마족땅을 발견하고 난 뒤의 일지로 추정 어비스를 건너 도착한 여기는 알수없는 혹한의 땅이다 창백한 피부 날카로운 발톱 우리와 닮았지만 결코 같지 않은 알아들을수 없는 언어를 쓰는 자들과의 끝나지 않은 전투 (역사와는 다르게 마족땅을 밟자마자 전투가 벌어진 것으로 보임) 하늘에서 검고 붉은 대검이 내리꽃힐 때마다 수많은 동료들이 스러진다. (지켈의 공격으로 추정) 그 압도적인 힘은 불경하게도 신의 위엄을 떠올리게 했다. 파괴의 신....그 말을 떠올린 순간 나는 이 임무가 마지막이 될것을 직감했다 날이밝는 대로 동료들을 피난시킬 생각이다 레기온의 가장 뛰어난 마법사 페르노스 부관이자 둘도없는 친우 트리돈(1넴드) 그들이라면 폭풍의 레기온의 이름을이어 엘리시움을 계속 수호할것이다. 그리고 홀로남은 엘피에게도 도움이 되리라(엘피는 지금 성역의 npc아버지인 델트라스를 찾으러 마족땅에 원정을 떠나 그곳에서 얼어죽는다) 이제 준비는 끝났다(죽음직전으로 추정) 오라! 위대한 공포와 파괴를 지닌자여! 나는 그 무엇에도 꺽이지 않는 네자칸의 방패다! 여기까지가 델트라스가 직접 작성한 일지
EXP
1,086
(43%)
/ 1,201
|
피아나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