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비스를 넘어 도착한 이곳을 면밀히 관찰한 결과
우리는 이곳을 마계라 명명했습니다

이 여정에는 트리톤(1넴드)님이 함께 해주고 계십니다
트리톤 님은 엘리시움으로 탈출에 성공하였지만 델트라스님을 모셔가기 위해
다시 우리와 함께 마계로 함께 해주셨습니다

아...그리고 엘피스테라(델트라스의 딸)가 이번 송환대에 합류했습니다
그 어린 데바가 버티기엔 지나치게 험난한 시련이 아닐지 걱정이 됩니다

적들의 저항이 거셉니다
적들은 얼어붙은 성체에서 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우리는 그들을 마족이라 부르기로 했습니다

불길한 기분이 드니 이런저런 말을 멈출수가 없군요

어쩌면 이 싸움이 영원히 끝나지 않을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만약 이곳에서 죽었을때 과연 우리는 오드로 돌아갈수있을까요...

이런...또 다시 격전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만 나가봐야 겠군요

오늘의 전투에서 진전이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