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
2026-09-21 10:39
조회: 642
추천: 0
내가 레기온을 안들어가는 이유3추에 레기온 글이 떠서 그냥 심심해서 쓰는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임 단체와 개인은 당연히 서로의 장단점이 있음 단체의 장점은 모두가 아는 그 장점이 맞고 내가 가장 큰 단점으로 꼽는건 이권과 정치임 이 게임은 진영전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이권의 메리트가 딱히 없음 대형 레기온에 소속되어도 소속감과 자부심이 안생김 회랑 따위가 이권이라면 해줄 말이 없고 운빨 매칭으로 보스 한마리 더 먹냐 두마리 더 먹냐인데 보스 보상도 그다지 메리트가 높지 않음 더군다나 pvp에 관심이 없다면 훈장 따위 알빠노라서 카이라든 아그로든 나흐마든 젠타임조차 아예 신경 자체를 안씀 ㅋㅋ 거래가능 훈장상자 1~5%가 높은 확률이라면 k게임에 안성맞춤인 인재임 ㅋㅋ 사람 관계에서 정치와 갈등은 당연히 어디든 존재함 1년이면 카르텔은 형성되고도 남았을 시기고 사람 때문에 받는 스트레스는 회사 하나로 족함 한때는 썰자나 할려고 레기온 한번 들어갔다가 지뢰 밟아서 3일만에 런친적도 있고 지금은 썰자의 메리트도 없고 의미도 모르겠고 아티쟁이나 보스탐때 솔플로 참여해도 레이팅 쭉쭉 올라서 1~2성 장교만 유지하고 있음 ㅋㅋ 금훈장은 바꿔먹어야지 ㅋㅋ 당연히 혼자면 혼자만의 단점이 존재함 공팟의 스트레스라던가 지루함이라던가 등등 mmo 하면서 나도 단체생활 해봤고 운영도 하면서 온갖 인간군상을 봤었음 난 그저 아무런 부담없이 내가 꼴릴때 게임 할 수 있는 혼자가 낫다를 선택한거임 ㅋㅋ 그래서 지금은 고정 제의가 들어와도 항상 거절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