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 썼다시피 특정 인물을 말하는건 아니고
그냥 일기 쓰듯 쓰는건데~
허구한날 고소 고소 남발하는 사람이 세상에 존재한다면 진짜 실패작인 인생일거 같다
그냥 입 닫고 조용히 쳐사는게 낫지 궁금하지도 않은 자기 주관 어줍잖은 투표로 선동하기
조금만 자기한테 뭐라하면 고소한다 하기
이런거 하는 사람은 없겠지만~ 만약 있다면 진짜 사람같지가 않다 하찮은 인생일거 같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