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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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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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도 미래가 밝을지는 잘 모르겠음패치마다 심각한 버그와 부작용이 반복되고
특정 직업 소외 현상이 지속되는 것은, 개발진의 사전 검토가 부족하고 깊이가 얕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음. 지금은 한/대만섭의 1년치 개선점을 가져와서 유토피아처럼 보일 순 있으나 조만간 글로벌만의 문제는 생길거고 누수를 테이프로 막는듯한 저급한 개선 태도는 유저들의 피로도를 높일 것이고 신뢰는 바닥으로 떨어질 거임 조율석 물질변환 개선에만 3,4번의 패치가 이뤄진 걸 생각해보면 실제로 게임을 하고있는 직원이 있을까 생각이 들 정도로 실망스러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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