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분들이랑 같이 하고있음.
본섭이 얼마나 갈지 나도 모름.

근데 패턴 다 아는 데우스 아르카니스에서 픽픽 나도 같이 죽어가면서 보이스챗에선 곡소리나고
카드 템 안나온다고 같이 징징거리는데

모험과 연대가 있는 진짜 MMORPG라고 느낌.
말 그대로 갓겜임.

테섭에서 최근 6개월보다
본섭에서 최근 1주일이 더 즐겁고 행복하게 느껴짐

레기온 없었다면 재미 없었을것 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