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남은사람 나 포함 친구들 4명... 다들 슬슬 꺾이고있는데


비탄 고정팟으로 온실속의 화초였던 내가
야생의 공팟으로 던져질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손발이
오들오들 떨리고 식은땀이 흐른다

침식이야 대충간다쳐도
무스펠 본부팟도 따로 구해야하고 시ㅣㅣㅣㅣㅣㅣ발
왜 내게 이런시련이ㅠㅡㅠ
다들 11월 8일인가 까지만 버텨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