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템 매니아, 베이] 등
서비스하는 게임사가 아닌, 개인 간 거래 중개 사이트 이용자들 모.두

병신도 이해할 수 있게 설명 해줌

아이온2를 예로 들면,
게임사: 큐나 1,000당 21,500원에 판매 중
환산: 큐나 1,000이면 거래소 시세로 약 3,000만 키나
아이템 매니아: 100만 당 250원 = 3,000만 당 7,500원

즉, 게임사를 통해 합법적으로 키나 구매하는 것보다 불법적으로 키나를 구매하는 것이 약 65% 저렴함

여기서, 조금이라도 이익을 추구하는 유저 입장에서는 [아이템 매니아]를 통해 구매
→ 그러면 유저 간 서로 돈과 키나가 움직인 것이기에 게임사가 취하는 이익이 전혀 없음
※ 흔히 'PvP를 하는 고래들이 게임을 유지하고 있다'라고 개소리 짓걸이고 있지만,
패키지가 전혀 없는 아이온2에서는 해당되지 않는다는 소리
(패키지가 있는 게임에선 고래들은 패키지도 구매하니깐 맞말)
※ 오히려 의상, 펫, 날개를 구매하는 유저들이 게임사에 보다 긍정적인 이익을 제공함

예시를 들면,
아이템 매니아를 통해 10억을 구매한 유저 = 20만원 씀 > 게임사 0원
(게임사를 통해 구매 시 현금 기준 80만원 이상 필요)
의상 4벌 구매한 유저 = 20만원 > 게임사 20만원
ㅇㅋ?

결국 게임사가 직접 취할 수 있는 수익이 점차 줄어들고
본인들에게 들어와야할 돈들이 [작업장, 쌀먹]에게 분배됨

그럼 게임사는 여기서 본인들이 취하는 수익의 비중을 높이기 위해
보다 효율 좋고 저렴한 [패키지]를 마구잡이로 찍어댐

여기서 현질 유저는 그 패키지를 사면서 따라가고,
무과금, 소과금 유저는 구매력을 따라가지 못하기 때문에 도태됨

노력만 투자하면 따라갈 수 있던 상황이
노력으로 절대 메꿀 수 없는 상황에 도달해버린 것

게임사는 게임성을 따져가며 밀도 높은 콘텐츠를 내는 것보다
눈 앞에 [작업장, 쌀먹]과 수익을 분배받고 입장에서 [패키지]를 하나라도 더 내야
당장의 직원들 월급을 줄 수 있는 상황에 도달함

구글 플레이 스토어 기준 매출 순위 20~30위에 있는 게임들의 월 평균 매출액은 약 30~50억 사이
구글 플레이 스토어 및 애플 앱 스토어의 수수료 분배율 30% → 게임사 측 실제 수익 20~35억
여기서 광고, 퍼블리셔, 대행 업체 등 이용하면 수익 N빵 및 마케팅비로 최소 50% 날라감
20~30위권에 있는 다수의 게임사 = 중소 기업 = 직원 수 30~100명 수준
직원들 평균 연봉 5~7천 가정 시 월급만 1~5억 빠짐, 회사 운영비 대충 1억 이상
※ 이렇게 20~30위권에 있는 게임들도 아무리 좋게 잡아도 월 순이익 1~2억 수준
※ 문제는 20~30위권에 있는 게임들은 성.공.한.게.임

이 병신같은 악순환이 무한하게 발생되고 있음

결론
1. 명백한 약관 위반 행위를 하는 씨.X.X들 때문에 게임이 망해감
  - 게임 머니 사기, 계정 사기 등
2. 꼭 그런 유저들이 보상 심리로 커뮤니티에서 더욱 지랄함
3. 그 악같은 존재의 소원 수리를 게임사가 들어줌
 - 좇 TO THE 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