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지 예를 들고 본론 시작함

우리나라가 고구려 이후로는 북방 정벌을 안했단걸로 아는 사람이 있는데 그렇지않음

했음. 고려때 1차 요동정벌을 했고 결과는 성공적이였음. 

당시 요동의 중심지였던 요동성을 빼았았음. 그러나 고려가 이를 지키지않고 다시 회군함

그리고 우리가 스스로 포기한 요동성은 이 나라 역사상 다신 되돌아오지 않았음.


비탄의 기획의도는 명백함 2근딜, 2원딜, 2치유를 필수적으로 기획한거임

때문에 쐐기 너프이전에도 2원딜로 안정적으로 클리어가 가능했음.

그러나 유저들 생각은 다름.

이미 무스펠때 8>10인으로 바뀌면서 신호 남는자리 2개를 치유한테 케어하라고 양보함

이게 비탄까지 이어져서 치유의 기믹 열외가 일반적으로 굳어진거임.

그에따라 원딜4명이 필요해졌던거고 이건 곧 남는티오 두자리를 근딜이아닌 원딜만 받아야하는

그런 현상이 생겨난거임.


치유가 케어해주면 편하단 이유로 모두가 등한시했음. 

이 남는 2자리를 만든건 단체유격이 싫다는 유저여론때문에 만든거임.

정말 못하는 특정인물 때문에 못꺤다면 그 2명을 배제하고 8명이서 하라는 뜻이였음

근데 그걸 치유성한테 양보한거고 그게 다시 되돌아오지 않을뿐인거임


어느정도 교훈이 있음.

현재의 자기의 몫을 함부로 양보했다가는 미래의 자기몫을 뺴앗길수도 있다는거임

요동성을 빼앗고도 스스로 포기한 후로는 다시는 만주로 진출하지 못한 우리나라 역사처럼 말야

스스로 포기하고 그게 남의 몫이 된 순간 그걸 되찾기는 정말 힘들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