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차곡차곡 내가 키운캐릭 보는맛에 하는건데 푹찍되니까 일단 싫다고함 -> 사실 어지간히 세도 푹찍인걸 모름

나도 pve에선 센데 pvp에서 세고싶다 -> 투자도 해야되긴하는데 재밌으면 하는거니까. 근데 현질형들은 절대 못이기긴 함 -> 그런 벽이 있는걸 싫어함

그래서 본인 역할은 센사람들이 뚫어줄때 같이 몸으로 밀어주는 역할을 해야 되는건데 그건 절대 안하고 재미없다고 함 -> 떼쟁은 디코해야 재밌는데 안함-> 디코도 안하니까 그냥 서있고 왜 어떻게 전략이 굴러가는지도 모르고 쟝교가 놀았다 훈장충이다. 라고 욕함

진짜 심한 사람은 키스크 50만 키나조차 아까워하고 뒤에 서있으면서 어포만 먹고 고맙단 말도 안함

그냥 내려놓고 내 캐릭 죽는거 신경안쓰고 떼쟁 디코하면서 하면 전체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왜 이렇게 하는지 아니까  재밌음. 안세도 도움은 됨. 서버가 한팀이고 센사람들이 없으면 안되지만 센사람들만으로 이기는 판이 아니라는걸 알았으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