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지

기존 유저들은 어느정도 자리잡을때까지 과금러들은 과금을 해서 회사에 돈을 벌어다 주겠지만
어느 선까지 도달한 후에는 혹독한 BM이 아닌이상은 회사에 돈을 못벌어다 주긴하겠지.

그러다 시간이 지나가면서 신규 및 복귀 유저들의 진입장벽은 커질것이고 뭐 미세하게 있긴하겠지만

결국 그들만의 리그가 되버리고 유저수는 하락 추세인데 회사입장에서 매출을 낼려면 BM을 늘리는 방법뿐이 없는거지 이러면 또 기존에 하던유저들도 감당 못하는 사람은 떨어져나가게되는 거고

근데 1년이든 시즌이든 하드리셋을 한다? 

우선 길게 봤을때는 신규든 복귀 유저든 그타이밍에 맞춰서 들어올 진입장벽이 너무 좋다는거야
그리고 기존 유저들도 하드리셋을 염두에 두고 각자 본인의 기준에 맞게 과금을 하게 될것이고

회사입장에선 BM으로 욕먹을 일이없고 

소수의 핵과금의 매출 대신 하드리셋으로 인한 꾸준한 국민연금같은 매출을 선택한거겠지.

이 방법이 조금이라도 돈을 더 버니까 여기 저기서 하는거 아니겠어?

그리고 하드리셋하면 고래들이 과금 안할거같아? 접으면 접었지 계속하면 안하진 않을거거든 ㅋ

게임 구조가 바뀌지 않는다 그래도 내가 회사입장이면 이렇게 운영하는게 맞는거같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