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매출 잘나온다 ㅇㅈ. 그래서 PC에서 BM 유도가 적다.

하지만 게임의 재미 또한 적어짐.

1. 필드만 나갔다 하면 죄다 매크로에 오토클럭커임


투력이 2800~3300정도 되는 나름 고투력인 유저들도

핸드폰에 오토클럭커 2개씩 꽂아놓고 무한 펫작 돌린다.
얘네들은 펫작도 씹이득 보는데 종족이해도 작도 나중에
개꿀빨것임. (여기서 격차가 존나 벌어질 것.)


펫작 그 중에서도 종족이해도가 사실상 스펙업쪽에선 엔드부문인데 벌써부터 매크로 존나 쓰고 쌓아버림.


2. 모바일로 레이드도 가능하게 하려다보니 레이드가 쉬워져버림. 그냥 스펙업해서 보스의 데미지가 안아프거나 딜찍누로 충분히 깨버릴수 있게 레이드가 쉽게 구상되어있음.

어렵다 스펙컷이 빡세다는 징징이들 말 듣다가  ㄹㅇ
그냥 레이드 ㅈ밥게임 숙제가 되어버리고
PVP에만 집중하게 되어버림.

3. PVP도 화려하고 전략적인 플레이가 모바일로는
불가능하니까 그저 푹찍 메타로 만들어버림.
근데 그 마저도 징징이들 많아서
푹찍은 죽여버리고 스타일리쉬하거나 컨싸움 상대 쿨 계산하면서 플레이하는 전략보다는 무식하게 맞다이 뜨는 전략임.




4. 반박시 니 말이 다 틀림.
내 말이 무조건 맞음 그냥 추천누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