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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5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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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까지 해본것들인데 다들 의견좀우선 기존 강타세팅 그대로 갔을때
맹심이든 연맹심이든 맹연심이든 큰 차이가 없었음. 사실상 맹심을 쓰게되면 심판 비는 구간이 좀 있고 이때 연난이 없어서 약간 저는 구간이 있음. 그래서 환상세팅을 하고 갔음. 허수 쳤을때 환상세팅이 더 나오길래 기분좋게 갔는데 일단 재감 날개에 거울끼고 가니까 남툴이 6정도 떨어졌고 딜은 오히려 더 별로거나 거기서 거기였음. 아무리 재감이라고 해도 전피증이랑 강타 빠지니까 확실히 딜 체감이 내려감. 그리고 징벌 << 이게 집행자 버프뿐만 아니라 강타뜰때 데미지가 좋아서 이것때문에 DPS가 출렁거림. 그래서 결국 기존의 강타세팅대로 하기로 함. 나중에 강타가 더 풀리고 곧 나올 성역의 인장에서 강타를 더 퍼준다면 그때 가서 더 고민 해볼 듯. 개인적으로 맹심으로 하면 심판이 빌때 맹렬만 나가는 병신같은 사태가 벌어져서 이때만 맹,연이 나가도록 쓰고 있음. 징벌 쿨은 딱딱 맞고 징벌이 원거리로 바뀐 뒤로는 이동가능 대신에 피흡을 넣고 쓰고 있음. 낫미터기 구간등수도 꽤나 준수하고 무엇보다 매크로 하나 띡 눌러놓고 하는게 아니라서 좋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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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겜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