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전에 사둔거 꽤 있으니 진짜 맘에 드는거 나오기 전까지 지갑 잠구자
언제 또 지겨워서 떠날지 몰라 하다가
결국 질러버린 ㅠ-ㅠ

복귀하니까 지원이 너무 빵빵해서 아바타도 서버공유 해줘버리고 하니
기존 마도 딸램 유기하고 전부터 계속 가슴이 시켰던 호법으로 다시 키우자! 
하고 마도 딸램 커마 일일히 옮겨와서 처음부터 다시 차근차근 하고있는데 
처음 만들때 뭔가뭔가 했던 애매한 커마가 아닌
최최최최최최최최최최종본 이라고 생각하는 커마로 스토리 영상 보니까 

이따위 얼굴 하고 있어도 진짜 이쁘다 너 진짜 이쁜아이구나? 하면서 밀고 있게되는 ;-;

얼른 빨리 새지역 가보고 싶네여
어떤 스토리가 기다리고 있을지

새 캐릭 만드니까 사둔 감표가 없어져서 포즈가 없는게 슬픈데
거기에 더해서 접었던 동안 프미나 감표가 나왔었던 비극이 진짜 쥰내 슬프다요....

염색 고민 내내하다 굳이 안하는게 더 이쁜거 같은데 좀 더 더스티로지 했으면 해서
굳이굳이 600큐나를 써버린 과오지만 그래도 귀엽게 다 가린건 처음이라 너무 마음에 드네요
아온2 아트팀 앞으로도 이느낌 하나씩 부탁드림다 m-_-m

이 증명사진 같은 정면샷이 하루종일 보고있어도 질리지가 않음 8ㅅ8


크아악 순간포착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