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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9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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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사넬 서버분들 이분하고는 인던하지마세요.![]() 무의요람 어려움을 함께 돌았습니다.
하지만 반복적인 사망과 기믹 미숙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그로 인한 딜로스는 분명 존재합니다. 그 부분에 대한 자각이나 언급 없이 진행되다가, 갑자기 “딜이 부족하다”는 말이 당신(검성) 입으로 나왔을 때 솔직히 많이 아쉬웠습니다. 무의요람은 평균 8만대 파티라면 패턴 숙지만 되면 충분히 클리어 가능한 구조입니다. 딜이 모자라서라기보다, 생존과 기믹 수행이 무너지면 자연스럽게 딜 공백이 생기는 던전입니다. 막넴에서도 탱커가 반복적으로 사망하면서 어글 고정과 장판 문제가 발생했고, 팀원들은 부활석을 사용하며 끝까지 클리어를 시도했습니다. 그럼에도 결과를 단순히 “딜 부족”으로 정리하는 것은 파티 전체에 대한 존중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부활석은 당신만 아까운게 아닙니다. 그분들은 무슨 죄죠? 파티는 서로 책임을 나누는 자리입니다. 저는 앞으로도 모르면 설명하고, 같이 맞춰가며 도는 파티로 즐거벡 게임하고싶습니다. 참고로 당신이 나가고 미숙한 두분 케어하면서 다른분 검성 들어와서 무난하게 깼습니다. 누구탓일까요? 남탓하지마세요 안부끄러우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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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드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