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에 대고 얘기하는 기분이다

몇주째 소통이 전혀 안 됐지만 희망의 끈을 놓치 않았는데 ..

그냥 내 생각과 저쪽의 생각의 끝이 서로 정반대였음을 알았다

뭘 어떻게 생각했길래 이정도로 패치했나 얘기나 듣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