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핑하고 3050정도 맞춤
셋팅 바꾸는데 키나는 5천?정도 든것같고 영혼의서는 8천개정도 쓴듯. 남툴은 1120에서 1117 정도로 떨어짐
PVE충이라 영혼의서랑 셋팅비용은 부담없음

어제 무스펠, 악몽, 시련 16단 돌아봤는데 우와 신세계다!! 진작 할걸!! 이라는 느낌보다는 확실히 좋긴하네 진작할걸 정도의 느낌임 (개인적으로 DPS는 5-10프로정도 오른듯)

결론 : 시간을 되돌려도 다시 막기작함
참고 : 용암방어구 5부위임